<aside> 💡 “배울 점이 많은 뛰어난 동료들 덕분에 타다에서 매일 성장함을 느껴요” 개발팀 팀원분들께 타다에 다니는 이유를 물어보면, 하나같이 ‘좋은 동료’를 1순위로 꼽습니다. 성장 욕구를 자극하는 동료들 사이에서 회사와 함께 성장하는 기분을 느낀다고 하는데요.
그만큼 타다는 끝내주는 동료를 모시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고의 복지는 최고의 동료다’라는 신념을 가지고 타협 없는 채용을 진행하죠.
‘기술 인터뷰’는 타다 개발팀에 합류하기 위해서 꼭 거쳐가야 하는 관문입니다. 타다의 기술 인터뷰에서는 지원자분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살펴 보는데요. 기술 인터뷰를 담당하고 있는 개발팀 각 챕터의 리더들을 만나, 타다 개발팀 그리고 기술 인터뷰에 대해 속속들이 여쭤보았습니다.
</aside>

(왼쪽부터) 개발팀의 윌슨, 지노, 넬슨
윌슨: 안녕하세요, 저는 웹 프론트엔드팀 리더로서 팀 기술 결정과 코드 컨벤션 들의 방향성을 결정하는 데 도움을 드리고, 팀원분들이 개발을 원활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넬슨: 저는 클라이언트팀을 리드하고 있고요. 타다 드라이버, 라이더 앱 기능 추가, 사용성 개선, 오류 모니터링 등 전반적인 부분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지노: 반갑습니다. 저는 서버팀을 리드하고 있습니다. 다른 서버팀 분들이 적절한 기술적인 결정들을 내리실 수 있도록 서포트하고, 타다 시스템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모니터링 및 대응을 하고 있어요. 또, 팀과 서비스가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고민한 뒤 여러가지를 시도해보는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넬슨: 클라이언트팀은 안드로이드, iOS 개발자를 합해서 총 5명이 있습니다. 한 플랫폼을 메인으로 개발하면서 다른 플랫폼도 상황에 따라 개발하는, 두 플랫폼 개발이 가능한 분들이 두 분 계시고요.
지노: 서버팀은 총 8명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서버팀은 타다 서비스에서 새롭게, 혹은 더 좋게 만들고자 하는 기능들이 시스템에서 동작하도록 구현하고, 서비스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도록 관리하고 있어요. 그리고 타다의 메인 시스템 외에도 내부 어드민, 혹은 서비스 내에서 필요한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는 4분의 개발자로 이루어진 인터널 사일로도 있답니다.